2006년 12월 23일
필리핀 어학연수 후배들과 (된장예술과 술에서)
2006년을 보름 정도 남겨 놓은 시점에서 맞이한 송년모임!!!
늘 느끼는 것이지만, 후배들의 관심사는 나와는 다른 차원이었다. 기껏 5~8년 차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차이를 "기껏"이란 단어로 얼버무릴 수는 없었다. 세월의 흐름을 외면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도 즐거운 모임. 언제 다시 볼 수 있을런지... 아마도... 아마도...
D50에 50.8렌즈로 ISO 800으로 설정하여 찍은 사진이다. 이젠 취직도 했으니 카메라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카메라를 업그레이드 할까? 렌즈를 할까? 둘 다 하기에는 부담스럽지만 행복한 고민이다.













1차 인사동의 찻집 "수요일"에서 간단하게 몸을 녹인 후에, 종로의 "된장예술과 술"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소박한 된장비빔밥 맛 만큼이나 풋풋한 모임이었음.
늘 느끼는 것이지만, 후배들의 관심사는 나와는 다른 차원이었다. 기껏 5~8년 차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차이를 "기껏"이란 단어로 얼버무릴 수는 없었다. 세월의 흐름을 외면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도 즐거운 모임. 언제 다시 볼 수 있을런지... 아마도... 아마도...
D50에 50.8렌즈로 ISO 800으로 설정하여 찍은 사진이다. 이젠 취직도 했으니 카메라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카메라를 업그레이드 할까? 렌즈를 할까? 둘 다 하기에는 부담스럽지만 행복한 고민이다.














# by | 2006/12/23 00:40 | 주변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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