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필리핀 어학연수 후배들과 (된장예술과 술에서)

2006년을 보름 정도 남겨 놓은 시점에서 맞이한 송년모임!!!

1차 인사동의 찻집 "수요일"에서 간단하게 몸을 녹인 후에, 종로의 "된장예술과 술"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소박한 된장비빔밥 맛 만큼이나 풋풋한 모임이었음.


늘 느끼는 것이지만, 후배들의 관심사는 나와는 다른 차원이었다. 기껏 5~8년 차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차이를 "기껏"이란 단어로 얼버무릴 수는 없었다. 세월의 흐름을 외면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도 즐거운 모임. 언제 다시 볼 수 있을런지... 아마도... 아마도...

D50에 50.8렌즈로 ISO 800으로 설정하여 찍은 사진이다. 이젠 취직도 했으니 카메라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카메라를 업그레이드 할까? 렌즈를 할까? 둘 다 하기에는 부담스럽지만 행복한 고민이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이충섭 | 2006/12/23 00:40 | 주변 일상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choongsubc.egloos.com/tb/71564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